이당미술관 자원봉사자(도슨트) 모집

이당미술관은 관람객에게 양질의 전시해설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자원봉사자(도슨트)를 모집하오니 관심과 열정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활동 분야 및 모집 인원

○ 활동 분야

– 전시해설 안내: 상설전시 및 특별전시 안내, 전시실 보안 및 안전 관리

– 관내 시설물 청결유지: 전시실 및 관내 시설 청소

– 전시연계 교육․체험활동 보조: 관람객의 교육․체험활동 도우미

○ 모집인원: 10명 이내

 

  1. 지원자격

○ 공통사항

– 미술관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자

– 선발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상 활동이 가능한 자

– 봉사정신, 책임감이 투철한 자

– 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교육 및 행사에 참여 가능한 자

○ 기타사항

– 금요일, 토요일 근무가능자 우대

 

  1. 선발방법 및 배치

○ 서류심사(자격 기준에 따른 적격자 선정)후 최종선발

 

  1. 활동시간 및 대우

○ 근무시간: 화요일∼일요일 중 주 1일 이상 활동

– 오전(10:00~13:00)/오후(13:00~18:00) 중 선택

○ 자원봉사활동 확인서 발급(활동 시간 실적은 자원봉사센터 관리)

○ 미술관에서 개최하는 행사 참여가능

※ 식사 및 별도의 보수 및 교통비 지급 없음

 

  1. 신청서 접수

○ 공고 및 접수기간: 2019. 3. 6.(수)~3. 31.(일)

○ 접수방법: 직접방문 및 전화접수 ☎ 063-446-5903

e-mail 접수 ▶ yidang.arthouse@gmail.com

 

  1. 제출서류

가. 지원신청서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 관련 자격증, 경력증명서, 관련학과 졸업증명서(해당자에 한해 제출)

※ 제출하신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1. 합격자 발표: 접수 후 개별통보 ※ 현장 배치 및 근무개시 일정 안내 포함

 

  1. 기타

○ 문의사항: 전화문의 063-446-5903 또는 이메일 문의 yidang.arthouse@gmail.com
이당미술관 자원봉사자 자기소개서001 이당미술관 자원봉사자 지원신청서001

 

[연합뉴스] 40년 된 목욕탕이 소박한 미술관으로 탈바꿈

40년 된 목욕탕이 소박한 미술관으로 탈바꿈

기사입력 2015-06-15 11: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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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건립된 지 40년이 넘은 옛 목욕탕이 소박한 미술관으로 탈바꿈했다.

15일 전북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시내 영화동에 자리 잡은 이당미술관은 동네 목욕탕 ‘영화장’을 증·개축해 최근 개관했다.

건물은 4층 990㎡ 규모로 옛 목욕탕은 동네 미술관으로, 여관 시설은 게스트하우스로 변신했다.

이당미술관은 개관을 기념해 7월 19일까지 ‘김수남 사진전, 아시아의 원풍경(Original Landscapes of Asia)’을 연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무속신앙을 렌즈에 담았던 김수남(1949∼2006) 작가의 ‘아시아 시리즈’와 ‘한국의 굿’ 등 대표작 60여점이 선보인다.

그의 사진에는 일본과 중국 남부,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스리랑카, 미얀마, 인도 북부 등 아시아 곳곳에서 나타난 무속신앙과 민속놀이, 노동 현장이 담겨 있다.

정태균 이당미술관장은 “세월의 흔적으로 간직한 건물의 원형을 최대한 살리되 현대 미술관 느낌이 나도록 리모델링했다”며 “젊은 예술가를 후원하는 등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063-446-5903)

sollenso@yna.co.kr

 

기사 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7661320

[코리아타임즈] Old bath house becomes art gallery

기사입력 2015-06-15 17:33 | 최종수정 2015-06-16 18:50

Yidang Art House,’ a bathhouseturnedgallery in Gunsan, North Jeolla Province. / Courtesy of Yidang Art House

A 40-yearold bathhouse in Gunsan, North Jeolla Province, hastransformed into an art gallery.

The fourstory building of 990 square meters reopened asYidang ArtHouselast month.

To mark its opening, the gallery is hosting an exhibition by the latephotographer Kim Soonam titledOriginal Landscapes of Asia.”

The exhibition features 60 pieces on shamanism in Asia, ranging fromthat in Japan, southern China, Taiwan, Indonesia, Vietnam, Thailand,Sri Lanka, Myanmar to northern India.

 

기사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40&aid=0000188590

카메라에 담은 아시아 민속문화 군산 이당미술관 23일 개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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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수남 사진 60여점 준비
이세명  |  dalsupia@jjan.kr / 최종수정 : 2015.05.20  23:43:03

목욕탕에서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전시장에서 아시아의 진솔한 모습이 선보인다.

이당미술관은 23일부터 오는 7월19일까지 군산시 구영 6길에 있는 전시장에서 ‘아시아의 원(原)풍경’으로 개관전을 진행한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3시.

이번 전시는 아시아의 무속신앙을 렌즈에 담았던 고(故) 김수남 사진가(1949~2006)의 대표작을 모았다. 지난 1980~90년대 작업인 ‘아시아 시리즈’와 ‘한국의 굿’ 등 60여점으로 구성했다. 그는 민속신앙을 보존해야 할 전통으로, 아시아적인 가치로, 나아가 인류의 유산으로 조망했다. 사라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에서 나아가 회복해야 할 본래적 가치를 나타냈다는 해석이다.

그의 사진에는 일본, 중국 남부,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스리랑카, 미얀마, 인도 북부 등 아시아 곳곳에서 나타난 무속신앙과 민속놀이, 노동의 현장이 담겨 있다. 전국의 굿판을 찾아 기록한 작업에서도 절대적 존재를 부르던 의식을 일상의 풍경으로 불러들였다.

인도 라다크지역의 체추축제에서 악귀의 가면을 쓰고 칼을 든 채 추는 탈춤, 얼굴을 노랗게 칠하고 수술을 흔드는 인도 케랄라주의 굿판, 인도네시아 발 리의 오달란 축제와 장례식 풍경, 미얀마 인레 호수의 고기잡이 모습, 제주도의 신굿 등이 펼쳐진다.

김수남 작가는 국내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제주 출신이지만 처가가 있는 군산과 인연을 맺었고, 이번 전시까지 이어졌다. 1980년대부터 한국의 굿을 촬영한 ‘한국의 굿’ 20권 전집을 출간했으며, 1986년 제13회 ‘오늘의 책’을 수상했다. 2006년 태국 치앙라이에서 촬영 중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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